Loading
내부게시물

내부게시물

[브리핑] 12 OCT 일자 여행신문 브리핑 -(고용유지 어렵다/선결재항공권 실사용률(여행사결재추진?) 2020/10/16 (14:59) 조회(29) 소픙닷컴

 

  [브리핑] 12 OCT 일자 여행신문 브리핑  -(고용유지 어렵다/선결재항공권 실사용률(여행사결재추진?)

 

1)고용유지 어렵다 .. 경영주도 지원절실

   휴직수당 부터 퇴직금까지 유지비용 막대 - 일반업중 90% 상향지원 특례도 연장해야

 

2)고용유지지원금 90% / 사업주 10% - 특별고용지원업종

   -> 지자체별 사업주 10%를 고용유지지원금 추가지원사업 진행 하고 있슴.

 

3) 2% 도 안되는 정부 선결제 항공권 실사용률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실 , 국토교통부,  단위=원

    정부해외 항공권 선결재 315억5,500만원중 1.6% 불과한 5억1,961만원만 실제 사용 되었슴

     KAL 217억 정도 - 9월말 실사용액 선결재의 2.1% 4억정도

     OZ 95억 정도- 9월말 실사용액 6769만원(0.7%).

     7C 1억6658만원 -실사용액 전혀 없슴

     진에어 1억정도 - 실사용액 전혀 없슴

 

--> 이런 결과를 두고 국적항공사별 운항능력이나 규모를 고려하더라도

     배분금액 차이가 천차만별 이라며 국토부가 기준도 없이 임의적으로 배분 했다고 지적함

 

--> 선결제 원금 보존을 위해 가입한 보증보험탓에 오히려 항공사들이 손해를 볼수 있다고 우려함.

--> 실제 아시아나 항공 보증보험수수료 7280만원 / 9월말 실시 실사용액 6,760만원 보다 많았슴!!!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정해진건 없지만 내년에도 국외여행 관련 예산은 편성되는 만큰 항공사와 조율해

    선결재 사업을 진행 할 수 있다고 함.

 

    A항공사 관계자는 지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번 한일 정부간 기업인 특별입국처럼 비행기가 뜰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우선 이고, 선결제액 규모 자체도 키워야 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함

 

   ★★ 항공사 지원으로 선결재를 해 준거지???   상용전문여행사를 통해서 선결재도 진행 될 수 있도록 해주길 희망함

          지정 여행사 // 선결재 공제하고 // 수수료 별도 공제 하고 하는 방식 이던데....

      

  정부부처 공공기관 97곳 참여 하여 항공권선결재 315억5,500만원은 ===>

   (예약관리(총액제) 필요한 예약처 상용전문 취급업체에도 선결제  도입 요구 필요! )  

   

 

 4) 당일매진 "여행가는 척"에 쏟아지는 눈길

 

  -하나투어&아시아나항공 -> 여행가는척 상품을 처음 만들었슴.

 -좌석을 절만 채우고 , 수익을 크게 기대 하긴 어려웠다

 -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품가 매력적이었다

 - A380 비즈니스 스위트클라스 한번쯤 경험해 보고 싶어함.

 - 기자들 제안 : 마일리지사용 하게 해 주면 항공사 부채를 소진 하는셈

                        후기는 들어보지 못한것 같다

                        항공덕후나 독특한 콘텐츠 만들고 싶어 하는 SNS 인플루언서 들이 많을것 가다

                         학교에서 교육 차춴으로 해보면 좋겠다 (학교 니즈 있다/항공기 뜨지 못해 관련 학과 학생들이 실습기회가 많이 줄었다고함)

                         추후엔  면세쇼핑 투어도 가능해 질 수 도 있다!

 

5) 이직 VS  존버

 * 대형여행사 재직자 - 퇴사자 크게 없다 (타업종에서는 경력 인정 못 받고, 신입이고, 공무원 시험공부 고민 .. 회계 전문직...)

* 경영지원 , IT, 마케팅 등 비교적 이직이 유연한 부서 근무자들이 이직 고민 함

 

에어프레미아 항공사는 제대로 비행기 한번 띄우지 못한채 무급 휴직에 들어감

 

사옥을 가진 여행사와 그렇지않은 여행사의 차이도 클거다

 

정상화가 되면 쏟아지는 업무를 처리할 절대적 인원이 필요 하다.   경영자 입장에서 고민될것 같다

 

 

 6)  관광청 고민 중

 주한 외국 관광청들의 고심이 깊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 되면서 진행 예정 이었던 프로젝트는 이미 중단

 줄어든 예산으로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을 집행

 

 대부분 최소한의 온라인 이벤트나 영상 제작으로 소비자들과 스킨십을 유지 하고 있는 정도

 관광청 온라인 마케팅으로 진행 중 ...